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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오렌지 커넥션'이 이식됐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네덜란드를 4강으로 이끌었던 루이스 반할 감독이 맨유에서 첫 경기를 가졌다. 맨유는 24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LA갤럭시와의 프리시즌 투어 첫 경기에서 7대0으로 완승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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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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