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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코스타(25)는 큰 경험을 했다. 브라질월드컵에서 부진했다. 생애 첫 스페인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대회를 뛰었지만, 결과는 조별리그 탈락이었다.
이어 "첼시의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하게 됐다. 팬들에게 원하는 결과를 주기 위해서 전력을 다할 것이다. 그 결과는 바로 우승"이라고 강조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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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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