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축제가 화려한 골잔치로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
두 번째 골을 넣으며 추격을 시작한 K-리그 올스타들은 하프라인에 집결해 하늘을 향해 손가락을 펼치는 세리머니로 득점을 자축했다. 김신욱이 K-리그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해 손가락을 펼치는 세리머니에서 영감을 얻은 듯 했다.
상암=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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