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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의 유망주 류승우(21)가 극적인 동점골로 팀을 패배에서 구해냈다.
레버쿠젠의 다음 상대는 FC서울이다. 30일 오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치른다. 레버쿠젠은 다음달 24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원정경기로 2014~2015시즌 분데스리가 일정을 시작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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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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