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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가 기성용(25)의 이적료로 400만 파운드(약 69억5000만원)를 책정했다.
하지만 이번 여름 이미 아스톤 빌라는 조 콜과 필립 센데로스, 키어런 리차드슨을 영입한 상황이라 자금 사정이 여의치 않다. 또 아스톤 빌라는 첼시와 빅터 모제스의 임대도 협상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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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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