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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인터밀란
맨유는 이날 인터밀란의 압박에 고전했지만, 0-0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키커 전원이 골을 성공시키며 5-3으로 승리했다. 승점 5점을 획득한 맨유는 조 선두에 올랐다.
또 이날 맨유는 인터밀란에 단 1개의 슈팅만을 허용하는 짜임새있는 수비력을 과시했다. 판 할도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루크 쇼(18)를 비롯한 수비진이 아주 잘했다"라며 칭찬했다.
기네스컵 조별리그 2연승을 기록한 맨유는 다음달 3일 미시간 스타디움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맨유 인터밀란 경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
맨유 인터밀란, 맨유 오늘 좀 답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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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인터밀란, 레알도 꺾고 3연승 가자", "
맨유 인터밀란, 판 할 맨유 다르긴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