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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축구황제'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가 환한 웃음을 되찾았다.
당시 부상에도 그는 브라질대표팀 베이스캠프에 남아 동료들을 응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대표팀 의무진이 절대 안정을 권유해 고향에서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다. 네이마르는 대표팀 훈련 캠프가 차려진 테레소폴리스에서 헬기를 타고 고향인 상파울루주 과루자로 향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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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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