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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크로아티아 출신 이반 라키티치가 '마라도나의 재림' 리오넬 메시의 매력에 푹 빠졌다.
또 "나는 메시가 하는 행동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메시가 빅 스타가 아니었더라도 말이다"라고 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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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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