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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에 둥지를 튼 토니 크로스(24)와 하메스 로드리게스(23)가 첫 선을 보인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전차군단' 독일의 우승을 이끈 크로스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둥지를 옮겼다. 로드리게스는 브라질월드컵 득점왕 출신이다. 둘은슈퍼컵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의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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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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