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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판할 맨유 감독이 웨슬리 스네이더르의 부인욜란테 카바우로부터 '아이스버킷 챌린지' 도전장을 받아들었다.
마루안 펠라이니, 가가와 신지 등에 이어 판할 감독이 얼음물 샤워 미션을 수행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맨유 전임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21일 미션을 수행한 바 있다.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은 펠라이니, 가가와와 함께 미드필더 안데르손의 지목을 받았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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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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