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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의 스리백'은 언제쯤 완성될까.
이날 3-4-1-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스리백은 필 존스, 크리스 스몰링, 타일러 블랙켓으로 채웠다. 발렌시아, 영, D.플레처, 클레버리, 마타가 중원을 맡았다. 판 페르시와 루니가 전방에 섰다. 하지만 스리백에 자주 흔들렸다. 특히 블랙킷과 그 앞의 영이 맡은 왼쪽에서 엇박자가 많이 났다. 선덜랜드는 맨유의 왼쪽에 집중적으로 노렸다. 결국 왼쪽이 뚫리면서 동점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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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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