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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대표팀의 미드필더 사비 알론소(33·레알 마드리드)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알론소는 스페인 대표팀 홈페이지를 통해 작별 인사도 전했다. 그는 '떠나야 할 때를 안다는 것이 가장 슬픈 일이다. 내가 대표팀을 그만둬야 할 시기인 것을 알게 됐다. 영예로운 시간들을 보냈다. 수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역사적인 세대의 일원이었음에 성취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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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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