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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사비 알론소(33)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다.
뮌헨은 알론소가 절실했다. 시즌 초반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와 하비 마르티네스가 부상했다. 대체자를 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알론소의 합류로 뮌헨은 중원 운영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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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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