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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이셔널' 손흥민(22·레버쿠젠)이 9월 A매치 출전을 위해 1일 귀국했다.
손흥민의 컨디션이 절정에 이른만큼 팬들의 기대도 컸다. 손흥민이 귀국하는 인천공항에는 30여명의 팬들이 몰렸다. 부친인 손웅정 감독과 함께 입국장을 빠져나온 손흥민은 인터뷰 없이 발걸음을 옮겼다.
인천공항=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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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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