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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털어놓을 수 있었다. 고통이 사라졌다.
그 동안 참고 뛰었다. 파브레가스는 2014년이 시작될 때부터 탈장이 찾아왔다. 그러나 바르셀로나 주전으로 제 몫을 다했다. 게다가 브라질월드컵까지 출전했다. 이후 3000만파운드(약 504억원)의 이적료를 발생시키면서 바르셀로나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첼시 유니폼을 입은 뒤 출전한 번리와 레체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경기까지도 탈장때문에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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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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