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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AC 밀란 미드 필더 크리스티안 다미누타(24)의 여자 친구이자 모델인 마다리나 팜파일(21)이 동물 학대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이에 마다리나 팜파일은 "나의 애완동물은 내 속옷을 먹지 않았다. 단지 조금 핥았을 뿐이다"며 "애완동물이 속옷에 의해 독살되었다는 비난은 정말 멍청한 생각이다"라고 동물 학대가 아님을 주장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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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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