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축구협회가 아시안게임 사상 첫 축구 금메달을 위해 두둑한 보너스를 걸었다.
한편, 태국은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인도네시아, 몰디브, 동티모르와 E조에 편성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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