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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이 슈투트가르트를 제압하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뮌헨은 올시즌 공격수들이 리그에서 모두 득점포를 가동하며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분데스리가 개막전인 볼프스부르크전에서 뮐러와 로벤이 골맛을 봤고 샬케와의 2라운드에서는 레반도프스키가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3라운드에서 괴체와 리베리마저 득점포를 가동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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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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