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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 드뷔시(아스널)의 부상 정도는 커 보이지 않았다.
드뷔시의 결장은 아스널에게 타격이 될 만하다. 아스널은 왼쪽 풀백 키어런 깁스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오른쪽 측면을 책임져 온 드뷔시까지 빠진다면 측면을 비워둔 채 승부를 치를 수밖에 없게 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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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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