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최진호의 2도움을 앞세워 부천FC를 완파했다.
부천은 후반 16분과 25분 각각 정주일, 유준영 대신 최인창, 박정훈을 투입하면서 반격을 노렸다. 그러나 강원은 후반 28분 아크 왼쪽에서 최진호의 패스를 받은 최승인의 왼발골로 점수차를 벌리면서 사실상 승부를 결정 지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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