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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생제르맹(PSG)의 구애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그의 마음 속에는 '이적'이 아닌 '잔류'가 우선이다. 주인공은 첼시의 테크니션 에당 아자르다.
아자르는 "프랑스리그로 다시 돌아가라고? 언젠가 그럴 것이다. 행선지는 릴이 될 것이다. 프랑스리그는 유럽에서도 괜찮은 리그다. 그러나 최고는 아니다. 젊은 선수들을 위한 무대"라고 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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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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