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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비유럽 최초' 맨유 앰버서더 임명 유력…앰버서더란? '대박'
특히 맨유는 글과 함께 박지성이 라이언 긱스 현 코치를 뒤에 두고 골을 넣고 환호하는 맨유 시절 경기 사진을 함께 게재해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엠베서더란, 기업이나 국가, 사회단체 등의 유명인, 전문가 등 각계각층 인사를 선정하여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것을 말하며, 맨유의 앰버서더는 구단 레전드 자격으로 전 세계를 돌며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해 팀을 홍보하는 일을 담당한다.
이에 박지성이 앰버서더로 임명된다면 7번째이자 첫 비유럽 국가 출신 선수가 된다.
한편 박지성은 네덜란드 PSV에서 2005년 맨유로 이적한 뒤 7시즌 동안 최고의 선수들과의 경쟁을 이겨내면서 205경기 27골을 넣었다.
박지성은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컵대회 우승 3회을 일구면서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 말년의 영광을 함께 했다.
박지성은 2012년 QPR로 이적했고 2013~14시즌 친정 PSV에서 임대 활약한 뒤 은퇴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지성 앰버서더 선정 유력 소식에 "박지성 앰버서더 선정 유력, 언제 발표하는 건가요?", "박지성 앰버서더 선정 유력, 역시 박지성이 짱인 것 같아요", "박지성 앰버서더 선정 유력, 빨리 발표했으면 좋겠네요", "박지성 앰버서더 선정 유력, 진짜 맨유맨이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