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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조 선두를 달렸다. 13일(한국시각)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유로 2016 E조 3차전에서 에스토니아를 1대0으로 꺾었다. 3전 전승이다.
센추리 클럽 가입을 눈앞에 둔 루니는 "처음 대표팀에 뽑혔을 때 센추리 클럽은 생각도 못했는데 100번째 경기가 다가오고 있다. 앞으로도 잉글랜드를 위해 뛸 날이 많이 남았고, 불러만 준다면 언제든 응할 것이다. 잉글랜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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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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