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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22·호펜하임)가 부상과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맞바꿨다.
김진수는 이광종호에 합류한 뒤에도 일주일 정도 훈련을 하지 못했다. 어깨 부상때문이었다. 완전치 않은 몸 상태에서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선 나름대로 제 몫을 다했다. 그러나 태국과의 대회 준결승 도중 허벅지에 통증을 호소하며 후반에 교체됐다.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보였다. 이후 김진수는 북한과의 결승전에 선발 출전, 연장 전후반까지 총 120분을 모두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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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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