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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싸운 첼시가 선두를 질주했다.
10대10, 첼시의 흐름이었다. 또 다시 골망이 흔들렸다. 후반 6분 오스카의 도움을 받은 파브레가스가 결승골을 터트렸다. 파브레가스의 이적 후 첫 골이었다. 첼시는 후반 45분 크리스탈 팰리스의 프레이저 캠벨에게 만회골을 허용했지만 승리에는 지장이 없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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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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