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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홍보대사 박지성(33)이 '빅매치 킬러'다운 조언을 건냈다.
박지성이 꼽은 또 다른 경계선수는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였다. 박지성은 "첼시가 올시즌 좋은 선수들을 데려왔다. 그중에 한 명이 파브레가스다. 그는 프리미어리그를 알고 맨유를 잘 아는 선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지성은 과거 추억들을 곱씹었다. "파브레가스가 아스널에 있을 때 맨유는 그를 봉쇄하려고 준비를 잘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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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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