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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영(QPR)이 승리의 기쁨을 마음껏 표현했다.
이날 윤석영은 키커로 나서 왼발을 뽐냈다. 이에 대해 "감독님이 키커를 준비하라고 했다. 킥 연습을 많이 했다"면서 "그래도 프리킥과 코너킥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아쉽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윤석영은 "앞으로 팀이 이기는데 더욱 집중하겠다"면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런던=이기준 통신원 gilee01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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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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