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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굴욕이 계속되고 있다.
전반 6분 만에 로날드 아론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맨시티는 후반 30분 무사 시소코에게 쐐기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설상가상 다비드 실바가 전반 9분 부상으로 교체돼 더 뼈아팠다.
맨시티는 11월 2일 맨유와 '맨체스터 더비'를 치른다. 그러나 현 상황은 최악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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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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