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아르헨티나에 이어 칠레가 2030년 월드컵 유치를 선언했다.
칠레는 내년 남미축구선수권(코파 아메리카), 17세 이하(U-17) FIFA 월드컵을 개최한다. 하두에 회장은 "코파 아메리카, U-17 대회를 잘 치른다면 월드컵 남미 개최 순서가 되는 때에 월드컵 유치에 도전하는 우리에게 탄탄한 기반이 생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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