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비디오 판독제를 도입할까.
블래터 회장은 그 동안 비디오 판독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다. 2015년 20세 이하 월드컵, 자국 리그 등에서는 비디오 판독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도자들도 전후반 각각 1∼2번씩은 심판 판정에 이의를 제기해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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