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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이 복귀골을 터트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화력은 여전했다.
호날두는 후반 10분 코로스, 후반 14분 벤제마의 추가골을 어시스타한 데 이어 후반 38분 팀의 다섯 번째 골을 작렬시키며 대미를 장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야말로 절정의 흐름이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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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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