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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베테랑 측면 수비수 글렌 존슨에게 재계약을 제안했다. 그러나 주급을 대폭 삭감해 리버풀 잔류에 빨간불이 켜졌다.
리버풀이 존슨에게 과감하게 주급 삭감 제의를 한 이유는 대체 자원을 이미 확보했기 때문이다. 리버풀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유망주 하비 만퀴요와 2년 임대 계약을 했다. 만퀴요는 존슨이 부상으로 빠진 동안 공백을 잘 메웠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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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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