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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가 황선홍 포항 감독 영입에 실패했다고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이 20일 전했다.
세레소 오사카는 황 감독 외에도 윤정환 전 사간도스 감독에게도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윤 감독이 최근 울산 감독에 내정<스포츠조선 19일자 단독 보도>되면서 후보군에서 제외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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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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