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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미래' 이승우(16)가 바르셀로나 유망주임을 실감케 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승우는 과거에도 두 선수와 사진 속에서 포즈를 취한 바 있다.
하지만 친선전만을 뛰고도 바르사 유스팀의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캄프누 데뷔의 꿈을 키우고 있다.
이승우가 메시, 이니에스타와 1군에서 호흡을 맞추는 장면도 상상 속 일만은 아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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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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