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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 올랐다. 조 1위였던 도르트문트를 꺾었다.
아스널로서는 반전의 계기가 될 수 있는 승리다. 리그에서 8위로 부진하다. 아르센 벵거 감독의 경질설까지 제기되고 있다. 올리비에 지루, 메스트 외질 등 주전의 부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잡은 16강행 티켓이다. 호흡을 가다듬을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 과연 리그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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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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