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수(22·호펜하임)가 풀타임 활약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호펜하임은 이날 프랑크푸르트를 3대2로 꺾었다. 2-2 동점이던 후반 42분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결승골에 힘입어 접전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승리로 호펜하임은 승점 23이 되면서 7위로 도약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