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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팀 수비수 데안드레 예들린(21·시애틀)이 드디어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다.
한편,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예들린 외에도 벤 데이비스와 미셸 봄, 에릭 다이어 등을 영입하면서 후반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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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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