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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을 무시하는 구단주의 일방적 갑질이 영국에서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붉은 유니폼은 계속 논란이 됐다. 서포터들은 계속 유니폼 색을 다시 파란색으로 바꾸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탄 구단주는 "내가 거액을 투자했다. 내 마음대로 할 것"이라며 "서포터들은 내가 처음 부임했을 때 막대한 투자를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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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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