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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2부 리그 AFC투비즈의 황진성(29)이 일본 2부 리그 교토 상가로 둥지를 옮긴다.
10월 투비즈 데뷔전을 치른 그는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는 등 14경기에 나와 3골-4도움을 올리며 부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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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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