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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안방에서 무너졌다. 인천에 덜미를 잡혔다.
전북은 승점 56점, 1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2위 수원(승점 49)과의 승점 차는 7점으로 좁혀졌다. 3연승을 질주한 인천은 승점 39점을 기록하며 7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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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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