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사랑의 연탄' 배달로 2016년 새해 업무를 시작한다.
지역 소외계층에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지역 주민과 호흡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봉사에는 김도훈 감독 등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유소년 코칭스태프, 구단 임직원 및 인천 팬들이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연탄 봉사에 참여하고 싶은 팬들은 구단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incheonutd2003) 해당 게시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인천 프로 선수단과 유소년 코칭스태프를 포함한 구단 임직원은 한자리에 모여 시무식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새 시즌의 업무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시무식과 연탄 봉사 종료 후 인천 선수단은 강원도 태백 및 강릉 일대로 이동해 새 시즌을 대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