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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25·비토리아FC)의 영입을 노리고 있는 포르투갈 FC포르투가 감독을 경질했다.
석현준의 포르투 이적도 새로운 국면이다. 페르난두 올리베이라 비토리아 세투발 회장이 석현준의 포르투행을 부인했다. 올리베이라 회장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석현준의 낮은 몸값에 놀랐다"며 "지금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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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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