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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눈이 첼시의 스트라이커 로익 레미(29)를 향하고 있다.
레미는 다양한 장점을 지닌 전천후 공격수다. 중앙과 측면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첼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는 모습이다. 경쟁자 코스타의 입지가 워낙 탄탄하다. 레미는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경기(1골) 출전에 불과하다. 심지어 그중 7경기는 교체출전이다. 올 시즌 선발출전은 단 1경기에 그치고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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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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