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FC가 올 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도 '막공 돌풍'을 이어가기 위한 담금질을 시작한다.
조덕제 감독은 "제주 전지훈련은 체력 강화와 전술 및 경기운영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계획이며, 무한 경쟁을 통해 베스트 11을 구상하겠다"며 "지난해 보여줬던 막공 축구를 클래식 무대에서도 계속해서 보여줄 수 있도록 전력 다지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