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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가 201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4강에 합류했다.
팽팽하던 '0'의 균형이 깨진 건 후반 30분이었다. UAE에 운이 따랐다. 이라크 수비수 알라 알리 므하위의 자책골로 먼저 앞서갔다. 그러나 이라크는 흔들리지 않았다. 이라크는 후반 32분 알리 히스니 파이샬이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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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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