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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파투(26)가 첼시 임대를 확정지었다.
첼시는 파투 영입으로 공격진 운용에 숨통이 트였다. 파투는 디에고 코스타 혼자 분전하던 최전방의 백업 자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로익 레미는 이적이 유력하고, 라다멜 팔카오는 부상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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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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