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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간판 스트라이커 팀 케이힐(37)이 홍명보 감독의 품에 안겼다.
케이힐은 지난해 상하이 선화에서 28골에서 출전, 11골을 작렬시켰다. 하지만 상하이 선화가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오바페미 마르틴스를 영입하면서 설 자리를 잃었다. 또 아시아 쿼터로는 수비수 김기희를 영입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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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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