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5대리그에서 21세 이하 선수 중 가장 많이 그라운드를 밟은 공격수는 누구일까. 맨유의 앤서니 마샬(21)이었다.
마샬은 올 시즌을 앞두고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10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했다. 3600만파운드(약 650억원). 우려의 목소리도 높았다. 맨유가 마샬의 잠재력에 너무 많은 돈을 쏟아부은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았다. 기우였다. 마샬은 매 경기 맹활약했다. 이달의 선수에 꾸준하게 선정되면서 몸값을 톡톡히 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