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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국 여자 축구 대표선수였던 브랜디 체스타인(47)이 사후 자신의 뇌를 기증하기로 했다고 USA투데이가 4일(한국시각)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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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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