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 메시' 이승우(18·바르셀로나 B)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스리그 우승 꿈이 물거품이 됐다.
후베닐 A는 후반 8분 코너킥 상황에서 요른 판캄프의 결승골을 허용했다. 이어 후반 43분 앙투안 베르니에의 추가골을 내줘 0대2로 무릎을 꿇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